[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디 레드메인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에디 레드메인의 근황이 담긴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디 레드메인은 아름다운 바다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동안 부드러운 매력을 강조했던 에디 레드메인은 상남자의 면모를 선보이며 반전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하지만 여심 저격 미소는 여전하다.

한편 에디 레드메인은 현재 '신비한 동물사전2'를 촬영 중이며, '얼리맨'을 차기작으로 점찍어논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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