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이 식성을 공개했다.
3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같이 먹어요'에서는 사무엘이 출연해 수제버거 세트 먹방을 선보였다. "맛있다"는 감탄사도 덧붙였다.
이날 사무엘은 "제가 요즘 성장기다. 지금 먹방은 오늘의 세 번째 식사"라며 "배가 자꾸 고프게 된다"고 말했다. 팬들은 "잘 먹으니 보기 좋다"고 화답했다.
이어 사무엘은 "제 나이에 비해 잘 먹는 편"이라며 수제버거의 소스 맛을 설명했다. 특히 빵에 대해 "제 침대를 먹는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사무엘은 "무대 올라가기 전이나 성장기라 음식이 필요한데 시간이 없을 때 햄버거를 많이 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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