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채영이 진지희와 다정한 투샷을 찍었다.
배우 한채영은 8월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녀사이. 둘 다 예쁘다. 이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영화 '이웃집 스타'에 모녀 사이로 함께 출연하는 아역출신 배우 진지희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엄마 아닌 언니같은 느낌을 주는 한채영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한채영은 오는 9월 21일 개봉 예정인 영화 '이웃집 스타'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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