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9월 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상반된 두 벌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청순한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함께 발산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에 이어 지난 3월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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