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꽃같은 인형 외모를 자랑했다.
9월 1일 오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촬영 중 찍힌 것으로 보이는 트와이스의 단체샷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트와이스 멤버들은 모두 얼굴에 꽃받침을 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멤버 한 명 한 명 색다른 매력과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트와이스는 미니 4집 타이틀곡 'SIGNAL' 뮤직비디오가 최근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