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인스타그램
추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몽골소녀로 변신했다.

9월 1일 오후 추사랑의 인스타그램에는 "몽골소녀 추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 된 사진 속 추사랑은 몽골 전통의상을 입고 머리에 씌운 끈을 잡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엄마 아빠를 빼닮은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사랑은 현재 몽골에서의 여행기를 그린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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