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석천이 박보검, 김유정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방송인 홍석천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르미그린달빛 1주년파티 멋진배우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주년을 기념해 박보검 김유정 등 배우들이 홍석천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방영된 드라마. 18부작으로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 등이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