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소이현이 가을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나섰다.
1일 한 여성복 브랜드가 소이현과 진행한 가을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나의 삶을 완성시켜주는 순간들’을 테마로 집과 까페, 서점 등 나만의 공간 속 ‘Resting Time’, 외출을 준비하며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하는 ‘Styling Time’ 등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소이현의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어우러져 브랜드가 추구하는 모던 프렌치 감성이 배가 됐다는 평이다.
공개된 화보에서 소이현은 모던 프렌치의 포멀하고 정제된 스타일을 유지하되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무드를 동시에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에 따라 다채로운 패션을 소화했다.
또 소이현은 체크패턴의 원피스와 베이지 코트로 여성미를 뽐내는가 하면,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기도 했다. 강렬한 레드컬러의 레이스 원피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소이현은 특유의 환한 미소와 에너지로 시종일관 촬영장에서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한결 같은 외모와 패션감각으로 임신 소식을 무색하게 했다고.
한편 소이현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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