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래퍼 행주가 TOP3를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쇼미더머니6 FINAL 왓업쇼미 TOP3 토크쇼’에는 래퍼 행주와 넉살, 우원재가 출연했다.
이날 행주는 자신의 닮은꼴을 묻는 질문에 “멤버들이 나를 ‘피곤한 권상우’라고 하더라. 그런데 목소리도 권상우와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행주는 닮은꼴로 워너원 강다니엘을 언급하는 딘딘에게 “그런 말 말아라”고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행주는 “준비하면서 8kg이 빠졌다. 외모가 많이 변했다고 하시는데 관리 받은 게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TOP3 외모 서열을 물었고, 행주는 자신이 꼴찌이며 우원재를 1위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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