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오랜만에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텔루라이드 영화제에 자녀들과 함께 공식 참석했다.
이날 졸리는 자신이 감독을 맡은 새 영화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레드카펫 행사 및 팬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졸리는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밝은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딸은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은 여배우가 아닌 영락없는 어머니다.
한편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작가이자 인권운동가인 로웅 웅의 삶을 다루는 영화로, 안젤리나 졸리는 감독과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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