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와 21세 연상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데이트 했다.

9월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이날 베니스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베니스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보디가드를 대동한 채 다정하게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즐겻다. 제니퍼 로렌스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제니퍼 로렌스는 인터뷰를 통해 "대런에게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가 만든 작품을 보았을 때, 대런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됐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또 훌륭한 아빠이기도 하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니콜라스 홀트와 지난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이후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도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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