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이 음식 취향을 공개했다.

사무엘은 3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같이 먹어요'에 출연해 "먹는 걸 어마어마하게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싫어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사무엘은 "가리는 건 없지만 음식 재료 중에 안 먹는 건 버섯이랑 양파"라고 답했다.

이어 사무엘은 "아빠께서 양파를 먹어야 남자라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 청소년이다. 스무 살이 되면 양파를 먹기 시작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사무엘은 "그냥 양파는 못 먹는데 햄버거나 피자에 들어가 있는 양파는 먹는다. 팽이버섯은 먹는다"고 덧붙여 팬들로부터 귀여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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