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시원 인스타그램)
(사진=최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시원의 훈훈한 마음이 눈길을 끌었다.

4일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시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를 독려하는 글을 남겼다.

최시원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듯한 이미지가 한결 더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최시원은 “전세계에는 여전히 영양실조와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라며 “위험에 처한 이들을 지켜주기 위해, 저와 함께 유니세프 후원자가 되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최시원은 지난달 18일 전역한 이후 곧바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유니세프 베트남 필드트립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드라마 ‘변혁의 사랑’을 통해 배우 강소라와 호흡을 맞출 것으로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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