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 레이블 제공
SJ 레이블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SJ레이블 측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슈퍼주니어가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컴백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슈퍼주니어가 오는 11월 6일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11월 6일은 슈퍼주니어의 데뷔 12주년 기념일이라 의미 있는 날이다.

슈퍼주니어는 최근 멤버 은혁, 동해, 시원이 병역 의무를 마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희철, 이특,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등 7인조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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