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유석이 서프라이즈를 기획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보라카이 여행을 제안하는 정유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석은 임성은이 살고 있는 보라카이 여행을 추진했고, 다른 멤버들이 도착하기 전 김도균 김광규와 함께 답사 여행을 떠났다. 김광규는 임성은이 미리 연락을 하면 공항에 마중 나와 주지 않겠냐고 말했지만 정유석의 생각은 달랐다.
가게 영업 중일 것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임성은의 가게로 찾아가자는 것. 정유석은 그렇게 서프라이즈를 꿈꿨고, 세 남자는 임성은의 가게 이름만을 알고 무작정 보라카이로 향했다. 김광규는 벤을 이용, 정유석과 김도균은 트라이시클을 타고 이동했다. 정유석은 "성은이 누나가 이렇게 왕복으로 와가면서 촬영을 하고 갔구나 참 힘들었겠구나"라고 말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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