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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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이엠낫이 이승환과의 콜라보에 대해 답했다.

6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정동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진행된 '인디음악 활성화 공동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밴드 아이엠낫은 10월 31일 열리는 2350석 규모의 공연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은 없지만 이승환 씨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이 있을 예정이다"고 얘기했다.

이어 아이엠낫은 "저희에게나 저희를 응원하러 와주는 분들에게나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이에 이승환은 덧붙여 다른 뮤지션들의 합동 공연이 있다. 아이엠낫만의 공연 아이덴티티를 훼손하는 느낌은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이승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의의 공연을 만들어주고 그 의미를 계속 간직하고 있다면 또다른 후배를 위해 만들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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