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김성은이 자고 일어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9월 4일 오후 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씻지도 못하고 쇼파에서 잠들어서 아침에 깼음. 태하 학교는 보냈음. 다행~~"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쇼파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자고 일어난 듯한 모습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민낯임에도 화사한 피부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지난 5월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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