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연아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27)는 9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년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길"이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보내준 선물과 인증샷을 찍었다. 김연아는 전날 만 27세 생일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안경을 착용한 채 여전히 우아하면서 단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연아는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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