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율이는 한시간에 한번씩 깨서 밥을 찾고 ,말똥말똥 3시간을 놀고, 울고, 보채기를 반복하다가..오전 11시가 넘어서야 잠이 들었다 ..이래서 조리원이 천국이라 했구나 .. 이래서 육아는 힘들구나를 뼈절이게 느꼈던 남편과 나지만 우리딸내미 표정하나에 손짓하나에 방구 소리 하나에 우리는 행복하고 또 .웃는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태어난 지 한달 가량 지난 딸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빈우는 딸을 보며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딸바보 엄마의 모습이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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