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와 위켄드가 달달한 레드카펫 데이트를 했다.
9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와 더 위켄드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하퍼스 바자 아이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의 연인으로 유명했으나 결별 이후 다른 팝스타 더 위켄드와 열애 중이다.
이날 두 사람은 수트와 드레스를 입은 채 다정하게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다.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준 위켄드에게 호감을 느꼈고,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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