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이 우아한 인형 비주얼을 자아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토 국제영화제 '배틀 오브 더 섹시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영화에서 엠마 스톤은 1970년대 테니스 스타 빌리 진 킹을 맡아 열연한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스톤은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눈부신 금발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배틀 오브 더 섹시스 (Battle of the Sexes)' 은 세계랭킹 2위의 최고의 여성 테니스 선수였던 빌리 진 킹에게 은퇴한 전직 윔블던 남자 챔피언 테니스선수 바비 릭스가 대결을 제안하고 패배한 내용을 그린다. 바비 릭스 역은 스티븐 카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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