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디카프리오가 전 여친 토니 가른과 손잡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의 인생 역사상 최초 재결합일까.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금발 모델 전여친 토니 가른과 클럽에서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초부터 말까지 1년간 공개 교제를 했으나 결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사람은 클럽 입구에서 손을 꼭 잡은 채 이동 중인 모습. 두 사람은 사진이 찍힌 직후 손을 놓고 각각 이동했다.

외신은 "디카프리오는 그동안 전 여친과 재결합한 경우가 없다. 이번이 최초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금발 모델 등 20여 명의 여성과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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