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야식 습관을 밝혔다.
신혜성은 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같이 먹어요' 생방송을 진행하며 곱창을 맛있게 먹었다. 이날 방송의 키워드는 야식이었다.
이날 신혜성은 "활동을 할 때와 활동이 없을 때가 다르다. 활동이 없을 때는 일주일에 5~6번 정도 야식을 먹는다. 그런데 활동이 있을 때 야식을 너무 먹으면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정말 간절하게 먹고 싶을 때 1번 정도 먹는다"고 밝혔다.
최근 전진과 함께 V앱 깜짝 생방송을 하기도 했던 신혜성은 "얼마 전에 전진과 오랜만에 곱창 집에서 만났다. 전진이 당황할줄 알고 V앱을 켰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해서 제가 오히려 당황했다. 다시는 안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