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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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예 보이그룹 열혈남아가 음악방송 무대를 위해 출근했다.

실력파 멤버 빈, 마르코, 규혁, 타로, 지산 총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5인조 보이 그룹 ‘열혈남아’ 는 8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곡 ‘부릉부릉’ 무대를 선보인다. 활기찬 출근길을 선보인 다섯남자 ‘열혈남아’를 ‘뮤뱅’ 사전녹화 후에 만나봤다.

다음은 열혈남아 멤버들과 일문일답

Q 사진만으로 보던 출근길 어땠나요?

빈 - 뮤직뱅크 출근길에 찍힐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처음이라 좀 낯설긴 했지만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규혁 - 차에 내려서 많은 사람들 앞에 섰을 때 분위기에 압도당해버렸습니다. 아직 제가 병아리 가수라 많이 떨리더라구요. 금방 성장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마르코 - 뮤직뱅크 출근 길에 총을 들고 출근한 마르코입니다! 오늘 1등으로 출근했다고 들었는데 왜 인지 뿌듯합니다! 총 들고 온 패기를 뮤직뱅크 무대에서도 멋있게 보여드릴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지산 - 첫 출근길에 서봐서 너무 설레고 영광스러웠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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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상파 첫 데뷔, 음악 방송 출연 소감은? 빈- 오늘 뮤뱅 첫 출연이어서 설면서도 너무 떨렸어요, 멤버들끼리 서로 잘하자고 이야기 나누고 열심히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마르코 - 오늘 사전 녹화여서 한편으론 너무 아쉽네요. 한 번 더 하면 더 멋있게 잘 할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팬분들이 그룹 이름과 ‘부릉부릉’ 노래를 같이 불러줬어요 ! 너무 고마운 마음입니다! 오늘도 멋있고 내일도 멋있고 앞으로도 멋있을 열혈남아 활동 기대해주세요

타로 - 뮤직뱅크에서 강렬한 인상이 남는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앞으로 계속 발전해나가는 열혈남아가 될게요. 오늘 꼭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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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열혈남아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