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시원이 봉사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니세프에서 감사장을 전달 받았습니다. 전세계의 어린이를 위해 마음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는 글로 소감을 적었다.
최시원은 이와 함께 감사장을 손에 들고 찍은 기념사진도 공개했다. 선행천사 최시원의 미소가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앞서 최시원은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가 함께 펼치는 어린이 음악 교육 지원 프로그램 ‘SMile for U’(스마일 포 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베트남 다낭, 투모롱, 콘레이 지역에서 진행되는 유니세프 베트남 필드트립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는 최시원의 전역 후 첫 공식활동이었다. 최시원은 최근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