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곽현화가 이수성 감독의 무죄 판결 선고와 기자회견에 대한 억울함을 표출했다.

곽현화는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합정동 웰빙센터 한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수성 감독이 처벌을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과연 그 행위가 도덕적으로 옳은 일인지 질문하고 싶다.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도 아닌 이야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이수성 감독에게 요구한 손해배상액은 1억원이다. 하지만 기자회견에서 마치 제가 3억원을 청구한 것처럼 말하더라. 또 저를 못 만나서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말했는데 저는 한 번도 빠짐없이 형사 재판에 갔고 법정에서 발언도 했다"며 사실을 바로 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