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고' 형제, 디카프리오와 제이미 폭스가 다시 만났다.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리케인 이재민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미 폭스는 영화 '장고: 분노의 추적자'에 함께 출연해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스튜디오에서 다정하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제이미 폭스는 디카프리오에게 "내 형제"라는 애칭을 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태풍 피해 이재민을 위한 '핸드 인 핸드' 구호 방송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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