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톱스타 임신여가 주걸에게 촬영 중 강제 키스를 당했다고 고백해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의 외신은 "드라마 '황제의 딸'에 출연한 임신여가 상대배역 주걸에게 강제키스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임신여는 방송을 통해 황제의 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던 중 "키스신을 찍었다. 키스하는 시늉만 내려고 했으나 상대배우가 혀를 넣더라. 끝까지 입을 열지 않으려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네티즌들은 당시 상대 배우가 주걸이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후 주걸은 "정말 내가 강제로 키스신을 찍었다면 상대가 저항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그러지 않았다"고 뻔뻔하게 입장을 밝혀 현지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