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아웃사이더가 광화문 거리에 나섰다.
아웃사이더는 최근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청소년학교폭력문제에 공감하여 대대적인 대국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재)푸른나무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최근 발생한 여중생 폭행사건 등 심각한 학교폭력 문제에 공감해 진행하게 되었으며, 아웃사이더는 푸른나무 청예단의 홍보대사로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서 나서게 됐다.
이 캠페인은 14일 오전 8시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전개됐으며, 아웃사이더는 이날 10가지 호소문 낭독을 비롯하여 ‘방관의 탈을 벗어라’ 퍼포먼스에 참여하였다.
아웃사이더는 히트곡 ‘외톨이’, ‘주변인’, ‘슬피 우는 새’등을 통해 속사포 래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제5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K-힙합부문 대중문화대상, 제11회 대한민국 인물대상 청소년문화예술 콘텐츠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외에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로 청소년 선도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청소년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스쿨어택 토크콘서트'를 5년째 진행하며 청소년 선도에 큰 역할을 담당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