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이승철 측이 10월 앨범 발매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이승철이 오는 10월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승철의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앨범은 당분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10월부터는 하반기 전국투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철은 '착한 콘서트-오! 해피 데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2017년 콘서트 투어를 개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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