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바이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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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South Club(남태현)이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연다.

South Club(남태현)의 국내 첫 공연이 오는 11월 18일~19일 2일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현대카드의 컬처 큐레이션 ‘ 김태원 Curated’의 세번째 주자로 선정된 South Club 은 2017년 리더이자 보컬인 남태현이 드러머 장원영, 기타 강건구, 베이스 김의명과 함께 결성한 락밴드이다. South Club이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김태원Curated 의 무대에 오른다는 사실은, 이미 국내 음악계와 평론가들로부터 인정과 지지를 받는 뮤지션으로 크게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한다.

South Club(남태현)은 전 곡의 작사 작곡 뿐 아니라 프로듀싱까지 밴드 멤버들이 직접 담당하며, 특히 리더인 남태현은 앨범 비쥬얼아트와 뮤직비디오 디렉팅에도 깊이 참여하여 밴드의 음악적 시각적 완성도를 크게 높일 뿐 아니라, South Club(남태현)만의 독자적인 색깔을 더욱 공고히 한다.

지난 2017년 6월 데뷔한 이후 2017년 9월까지 단 3개월간, 2장의 싱글과 1장의 EP앨범을 공개하며 왕성하고 공격적인 음악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South Club(남태현)은, 데뷔와 동시에 일본, 태국, 홍콩, 대만 등의 아시아권 및 유럽권에서도 열렬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공연관계자는 “South Club 이, 오는 11월에 일본과 태국 콘서트를 확정지었고, 국내에서 열리는 첫 번째 단독콘서트를 음악 팬들과 더욱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무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South Club the 1st concert’ 는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티켓은 9월 22일부터 멜론티켓에서 판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