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귀여운 윤후가 컴백 전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가수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가 돌아왔다~빵떡스~돼지 토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 아들 윤후 군이 실내에서 의자에 앉아 대기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10세가 된 윤후는 여전히 귀여운 매력을 과시, 삼촌 이모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외모와 말투로 사랑을 독차지한 윤후는 폭풍성장, 팬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안겼다. 아빠를 닮아가는 외모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윤후는 JTBC 새 예능 '나의 외사친'에 출연한다. '나의 외사친'은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친구가 되는 콘셉트로, 관광지가 아니라 평범한 현지 친구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소통하는 '외국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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