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케이윌과 소유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소유가 케이윌의 새 앨범 수록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케이윌은 오는 26일 네 번째 정규앨범 파트1 '논픽션(Nonfiction)'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4년 6개월 만에 발표되는 케이윌의 정규앨범을 위해 소유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한 것.
한편 소유는 올 여름 프라이머리의 '라이트(Right?)'에 피처링하고, 리메이크 신곡 '제주도의 푸른 밤'을 발표하는 등 씨스타 해체 이후 다양한 신곡으로 목소리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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