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류준열이 가창자로 참여하는 신곡이 21일 발매된다.
류준열은 오는 21일 아메바컬쳐와 로엔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진행 중인 믹쓰쳐(Mixxxture) 프로젝트 Vol.2를 통해 음원을 발표한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팬분들에게 선물의 의미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이라면서 "21일 오후 6시에 음원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류준열은 이번주 컴백하는 여러 가수들과 신곡 경쟁에 나서게 됐다.
앞서 류준열은 자신의 팬미팅 자리 등을 통해서 노래 실력을 드러낸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tvN '응답하라 1988'의 OST 오혁의 '소녀'를 비롯해 샤이니 종현, 다이나믹듀오, 첸의 '기다렸다 가' 등의 곡 작업을 맡아 프로듀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필터가 음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다.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로 인연을 맺어 가창을 맡게됐다.
한편 '믹쓰쳐 프로젝트'는 올해 초 '다양한 분야의 문화와 아티스트가 함께해 제3의 결과물을 도출해 낸다'는 의미로 시작된 믹쓰쳐(Mixxxture)는 아메바컬쳐가 프로듀싱 및 제작을 맡고 로엔의 콘텐츠 기획력이 더해진 콜라보 프로젝트. Vol.1으로 다이나믹듀오와 첸의 '기다렸다 가'가 발매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