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이프릴이 타이틀곡 '손을 잡아줘'의 안무에 대해 소개했다.
에이프릴 채경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에이프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이터니티(etern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자신있는 안무 이유를 언급했다.
채경은 "1월에 보여드렸던 '봄의 나라 이야기'가 하늘하늘하고 여리여리한 느낌이라면 '손을 잡아줘'는 '흔들리는 내 맘을 꽉 잡아줘'라고 말하는 가사기 때문에 좀 더 힘 있는 안무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 예나는 "이번에는 강약 조절하는 안무가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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