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절친 니콜 키드먼과 훈훈한 포옹샷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상을 받은 후..맞아요. 나는 너무 행복해서 울었어요. 사랑해 니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 위더스푼은 절친이자 동료인 니콜 키드먼과 포옹을 한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로 에미상에서 최우주 작품상을 수상했다. 여배우의 훈훈한 우정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빅 리틀 라이즈'는 유치원생 자식을 둔 세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다루는 다크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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