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뉴욕에 가면 자전거 타는 디카프리오를 볼 수 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자전거를 사랑하는 스타는 누구일까. 바로 세계적 꽃미남 배우 디카프리오다.

디카프리오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후 자전거 타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여름이든, 겨울이든 자전거를 탄다. 친환경 이동수단이고, 재미도 있기 때문.

디카프리오가 가장 애용하는 자전거는 뉴욕시에서 운영하는 공공 자전거 시티바이크다. 약 10달러를 내면 하루종일 이용할 수 있다.

디카프리오의 자전거는 데이트 수단이기도 하다. 그동안 지젤 번천, 니나 아그달, 로래나 래이 등 유명 금발 모델들과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많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 새 모델 여친을 찾았다. 23세의 독일 모델 로레나 래이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