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라미란이 꽃미모를 선사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공식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라미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라미란은 사랑스런 손 꽃받침으로 매력을 뽐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사진과 함께 “#부암동복수자들 #제작발표회 #복자클럽 #라미란 #홍도희 #tvN #수목드라마 #첫방송 #10월11일 #밤9시30분 “이란 글을 올려 ‘부암동 복수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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