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이자 가수 노민우(MINUE)의 친동생 아일(I’ll)이 11월 솔로가수 데뷔를 앞두고 9월 27일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의 공식 SNS를 통해 전체적인 데뷔 프로모션 플랜을 공개했다.

아일은 10월 11일 앨범 티저 사진을 시작으로 앨범 미리듣기, 수록곡 선공개, 뮤직비디오 티저 등 순차적으로 앨범의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며, 11월 중순에는 앨범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아일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피아노와 송라이팅을 복수 전공한 인재로 작사 작곡 및 악기 연주 실력까지 모두 갖춘 싱어송라이터다. 이번 데뷔 앨범 또한 본인이 전곡 작사, 작곡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미 음악 팬들에겐 소문난 실력가로 인정받는 노민우가 군입대전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 및 편곡자로 직접 참여해 작업을 마치고 입대한 것으로 알려져 앨범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일은 아직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SNS와 입소문을 통해 국내외 인터뷰 및 방송출연 요청이 들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앨범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면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아일은 오는 11월 18일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앨범의 수록곡과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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