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인스타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인형같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2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클로이 모레츠의 어린 시절을 담고 있다. 흑백 사진 속 그녀는 인형같이 귀여운 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금과 다름없는 큰 눈과 수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과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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