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마이틴
V앱 마이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마이틴이 추석특집 전통놀이를 선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는 마이틴의 육상대회 '마육대'가 방송됐다. 이날 마이틴 멤버들은 추석을 맞이해 전통놀이를 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게임이 끝난 후 한슬은 "형들과 여러가지 게임을 해서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고 송유빈은 "재밌는 컨텐츠였다. 추석에 맛있는 거 많이 드셨으면 좋겠다"며 한가위 인사를 잊지 않았다.

"오늘 굉장히 재밌었다. 레전드 짤이 많이 나올 것 같다. 즐거운 추석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천진에 이어 신준섭은 "추석 특집으로 즐겁게 게임을 했는데 소품 준비해주신 회사 분들 감사드리고 좋은 명절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갈래 머리를 한 시헌은 "인생 21년 만에 이런 수치스러움은 처음이고 이번 명절에는 부모님 못 뵈러 갈 것 같다"며 씁쓸하게 웃었다.

"알탈을 써서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한 이태빈에 이어 리더 은수는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내일 알방 라이브에서 만나길 바란다"며 내일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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