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상큼 발랄한 러시아 친구들의 여행 계획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러시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웨틀라나의 친구들 레기나, 엘레나, 아나스타샤가 한국 여행을 계획하는 모습이 공개됐고, 지난 번 한국을 찾아왔던 다니엘의 독일 친구들과는 상반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철저한 계획남들이었던 다니엘의 친구들과 달리 20대 소녀들은 오직 스마트폰 하나로 여행을 계획했다.

한편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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