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연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러블리즈가 연내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지만 컴백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러블리즈가 오는 11월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확정된 컴백 시기가 아닌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지난 5월 '지금, 우리'로 활동하며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달성한 러블리즈는 올해 중 다시 한 번 컴백, 존재감을 재차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7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색다른 매력까지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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