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박보람이 모친상을 당했다.
박보람의 어머니는 지난 3일 별세했고 강원대학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이에 대해 박보람 측 관계자는 4일 헤럴드POP에 "박보람의 어머님께서 오랜 투병 끝에 돌아가셨다. 박보람은 어린 나이임에도 슬픔을 가누고 꿋꿋이 장례에 임하고 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박보람 씨에게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박보람의 모친 발인은 오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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