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초바가 군복무 중인 연인 빈지노와의 달달 커플 셀카를 찍었다.
10일 래퍼 빈지노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미초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48시간 서울 급여행- 짧은 시간이였지만 역시 행복했어요 ^^ #군인 & #곰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를 나온 빈지노와 그의 연인이 다정하게 커플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국제 커플의 훈훈한 사랑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빈지노의 코믹한 표정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빈지노는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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