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주말에도 살림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14일 오후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내내 대청소하고 분리수거~ 오늘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염~ 화이팅~^^ 또..똑같은말....이지만... 또할래요.. 늘..감사하구...사랑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민은 그의 말처럼 집안 대청소를 한 듯 상자안에 가득히 물품들이 쌓여있다. 엘레베이터 안에서 인증샷을 찍은 그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셀카 각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그는 신사모자를 쓰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기분좋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상민은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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