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진재영이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17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7회 결혼기념일"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감귤 나무를 배경으로 얼굴을 손으로 가린 채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그는 마치 신부인 것처럼 흰 원피스와 머리띠로 아름다움을 더했다.
특히 순간포착인 듯한 사진 속 진재영은 남다른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 씨와 결혼했다. 현재 연예 활동이 아닌 인터넷 쇼핑몰 운영에 집중하고 있으며,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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