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강아지들의 선택을 받았다.

17일 네이버 V앱에서 공개된 '달려라 방탄' 23회에서 방탄소년단은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아지들이 멤버들을 선택하면서 파트너가 되는 방식이었다.

정국은 퀴즈에서 이겨 받은 간식으로 유혹하려 했으나 공정성을 위해 성사되지 못 했다. 슈가는 "불안한 예감이 틀린 적이 없다"고 했지만 선택을 받고 짝꿍을 찾았다.

결과적으로 폴리는 지민, 아담은 진, 미리는 정국, 누리는 제이홉, 데미는 슈가, 쵸파는 뷔, 봉봉은 랩몬스터에게 갔다.

이후 짝꿍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뷔는 자신의 말을 잘 듣는 쵸파를 보고 흐뭇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지민도 순조롭게 강아지와의 교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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