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SNS
동해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동해가 슈퍼주니어의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슈퍼주니어 동해는 17일 오후 개인 SNS에 멤버 예성, 신동, 이특, 은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우리는 슈퍼주니어예요'라는 구호를 외칠 때의 손 동작을 한 채 포즈를 취했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규 8집 티저 이미지 2장을 공개한 바 있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6일 컴백하는 슈퍼주니어는 3일간 개인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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