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 인스타그램
바스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바스코가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

래퍼 바스코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자신을 공개했다.

바스코의 아들 섭이는 깜찍한 원숭이 표정을 지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에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조금 비쳐진 바스코의 입가에는 ‘아빠의 미소’가 걸려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스코는 사진과 함께 “♡my monkey boy♡”라는 글을 올려 ‘아들 바보’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바스코는 ‘쇼미더머니3’ 경연 무대에서 아들 섭이를 위한 노래 ‘187’을 불러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바스코는 현재 저스트뮤직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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